프로젝트 1_광교 복합 쇼핑몰

+ 광교 앨리웨이 복합 쇼핑몰

Concept Consulting

위치 / 

수원시 광교 

역할 / 

컨셉 개발 및

전략 컨설팅

발주처/ 

네오벨류

연도 / 

2015.01 ~ 12

Step 1.

부지 개발 조건 -상업시설 구성

상업시설은 입지 조건이 제일 중요한 요소이다. 입지의 요소는 통행량으로 평가 받는데, 이는 교통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교통은 대중교통과 자가용으로 구분되는데, 도시권에는 대중교통중에도 지하철 또는 전철이 첫 번째 장점 요소가 된다.

 

앨리웨이 광교는 이런 대중 교통의 장점을 전혀 갖지 못하는 입지적 핸디캡이 있다. 컨셉개발의 첫 번째 난관이었다. 과연 이런 입지의 핸디캡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 것인가?

 

컨설팅의 대안은 입지 창출이었다. 입지를 창줄하려면 앨리웨이의 장점을 찾아내야 했다. 다행히 거대한 호수를 바라보는 위치는 북쪽 방향이었다. 북쪽을 바라보는 위치는 정오부터 오후까지 태양을 마주보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 호수를 조앙할 수 있었다. 매력적인 장점으로 보기로 하고, 두 번째 전략을 세웠다.

Step 2.

 

입지 창출은 골목길을 통한 동선의 즐거움을 주라는 점이었다. 최대한 다양한 골목길은 의외적 공간을 만나는 재미가 있다. 그런 재미는 골목길 요소마다 Attraction point를 구성하는 것이었다.

 

두 번째는 동선을 확보하라는 것. 주거 설계를 맡은 건축사사무소의 대안은 매우 소극적이었다. 한편으로는 타당한 공간 구성이었다. 왜냐면 상업시설은 실제 까다로운 부동산 상품이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분양 상업공간이 성공하기 매우 어려운데, 우리나라는 더더욱 어렵다. 실제 국내에서 개발된 복합 상업공간들 중에 성공한 곳은 몇 개 안된다. 왜냐면 유통 공룡인 3대 백화점 업계가 상업공간들의 콘텐츠 들인 개별 브랜드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거시설에 부속된 근린 생활시설로 더 소극적으로 하던지 아니면 그이상의 몇 배가 되도록 공간을 키워야 했다.

그렇게 해서 나온 조언은

공간을 키우고, 동선을 연장시키라는 것.

Step 3.

 

브랜딩을 하라. 브랜딩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면 상징적인 아이콘이 되기 때문에 “광교 복합 쇼핑몰” 보다는 명확한 이미지가 연상되는 이름이 중요한 것이다. 그래야 모두의 공통된 언어가 되어 회자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업가의 이해는 과감한 투자로 이어져 이름을 만들게 되었다.

그렇게 탄생한 “앨리웨이”

골목길이다.

Step 4.

 

브랜딩을 하다가 난관에 부닥쳤다. 두 번째 상 공간 디자인을 담당한 회사의 표현들이 계속 벽에 부닥쳤다. 점점 난해해지기 시작.... 그렇게 해서 다시 세 번째 디자인 회사가 선발되었고, 골목길을 부각하는 유럽의 상상속 골목길이 연출되었다.

 

상공간은 디자인이 매우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완성도다. 어떤 스타일이던지 완성도가 있고, 디테일하면 성공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스타일이다.

 

앨리웨이의 자기 스타일은 상상 속 북유럽의 동화같은 골목길이었다. 아마도 노르웨이나 스웨덴?

Step 5.

 

브랜딩된 상공간은 디자인으로 표현되었고, 방문객이 만나는 모든 공간은 체험의 영역이다. 그 틈들은 모두 디자인 되어야 하고, 다양한 행위도 디자인으로 경험되어야 한다.

 

동선의 연결 포인트에는 상징적 랜드마크 기능이 있어야 한다. 조각과 예술장식품, 분수와 조경은 이런 기능을 동시에 안고 있어야 한다.

 

조경은 단지 조경이 아니라, 이런 매력도를 증가시켜야 할 요소다. 많은 건축 사업 시행사들이 투자하지 않는 이 요소에 앨리웨이의 도전이 들어갔다.

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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