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INFINIUM 근린생활시설

- 과일 이름 시리즈였던 오렌지에서 이름이 infinium으로 바꿨지만, 오렌지의 껌질과 속처럼 재료의 속성이 드러나면서 콘트라스트를 고민한 논현동 근린생활시설. 내부 공간들은 바람길을 유도해서 채광과 바람의 흐름을 이용하도록 계획했다.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용도 / 

근린생활시설

연도 / 

2010